추카해주세요..
공은정
2003.11.10
조회 45
안녕하세요.. 영재오빠?!
우리딸이 오늘로 백일을 맞이한답니다..
요즘은 다들 백일은 그냥 넘어간다길래 우리도 그냥 넘어간답니다.
그래도 좀 너무 섭섭하네요..
친정이나 시댁이 가까이있으면 같이 밥이라도 먹는건데..
모두다 머나먼 전남이라 그냥 조용히 백일을 지냅니다..
처음부터 우리딸 너무 찬밥이죠?
딸은 아무렇지않다는듯 잠만 잘자는데..
엄마의 욕심인가봅니다..
너무 우울합니다..
축하해주세요..
그나마 방송타는 백일..
이름이 지민이예요..
축하해주실거죠?!
그럼 좋은 음악 부탁드리고요..
신청곡은요..

치키치키러브송..여행스케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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