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맞은 단풍잎
안연희
2003.11.10
조회 46
안녕하세요?

가을의 쓸쓸함을 더 하게 하는 오후네요.

밖에 나갔다 오는 길에 비 맞은 단풍잎 몇장을 주워 왔습니다.

그 단풍잎에 2003년의 추억들을 적어 2003년 가을을 앨범속에 간

직해 보렵니다.

제가 좋아하는 가을에 좋아 하는 비까지 오니 아무것도 하지 않

고 음악에만 흠뻑 빠져보고 싶네요........

그런데 저녁에 아구찜을 하려면 콩나물과 미나리는 다듬어야 겠

네요.

##### 신청곡 백영규의 슬픈 계절에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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