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인천에도 비가 내립니다.
비오는 오늘과 넘 잘 어울리는 곡들로 역시 선곡 좋습니다.
첫곡 스잔 참```오랜만에 들은것 같아요.
제가 중학교때 정말 많이 들었고 좋아했었던 노래였는데요.
그당시엔 포켓가요라고...
손바닥 크기만한 책자였는데 500원가량했던걸루 기억이 되네요.
노래 악보랑 가사가 실려있는 책자가 있었어요.
표지 모델루 젤 멋진 가수가 김승진이였었는데...
그당시 김승진 사진으루 코팅해서 받침으루 쓰구.
그때 서로 김승진 내꺼라구 싸우던 옛날 제짝지도 생각이 나네요.
노래 한곡에 이런 아련한 추억을 떠올릴수있다는게...
추억이 있어 음악이 있어 살만한 세상입니다.
제 생활에 유가속은 이렇게 삶의 활력소가 된답니다.
듣고싶은 노래가 있어요.
이기찬~~~감기
[[크리스마스 선물]]신청합니다.
김동수
2003.11.10
조회 4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