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10년
세월이 너무나도 빠르게 지나가 버렸네요.
큰아이10살 작은아이7살 그 사이에 기쁜일 (결혼식)세번
시동생 친정조카둘 슬픈일(초상)세번. 친정아버지. 시숙두분.
기뿐일 슬픈일...그래도 시간은흐르고 세월은가네요.
가을도깊어져 첫눈을 기다리는 겨울이오고 있네요.
이번 주말에는 사랑하는남편과 아이들하고 바다보러갑니다.
신청곡...
이수영 (덩그러니)
추가열 (나같은건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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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주년 축하해주세요. 크리스마스 티켓 신청합니다.
엄주연
200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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