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삭바삭~~~
해피웰
2003.11.10
조회 33
아침, 점심끼니를 다 챙겨 먹는데도 자꾸만 출출해집니다.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끈한 우동에
혀끝에서 바삭바삭 바스라지는 새우튀김을 베어물때의
그 행복한 느낌을 아시나요 ...^^
후루룩 후루룩~~얌얌...
어, 벌써 네시잖아!
부리나케 컴퓨터앞에 나와 앉습니다.
흐린날 마저도 맛있게 요리할 줄 아는 유가속방송에
전적으로 나의 두시간을 내어맡기며 신청곡 올려봅니다.
<조덕배>
그대 내맘에 들어오면은
슬픈노래는 부르지 않을꺼야
나의 옛날 이야기
왜 세상은 (Tango Ver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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