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음악30탄 ..
최호생
2003.11.10
조회 39

매일 시장에서 라디오만 듣다가
이렇게 홈에 들어와서 보니
영재님도 멋쨍이..

목소리 만큼이나 마음 넉넉하고 편안한 느낌..
매일 5일장에서 장사하면서 매일 잘듣고 있슴.
저도 처음에는 몰라서 친하게 지내는 이웃에게서
알게되엇지요..

매번 가고싶은 마음은 있지만 사람이 먹고 사는것이
무엇인지 ...

그러나 이번만큼은 꼭 함께 하고 싶습니다.
영재님도 한번 꼭 보고 싶고요.

요사히 일찍 어두워저서 6시가 되면 보따리를 싼단니다.
30분만 일찍 싼다면 충분히 갈수있고요

영재님 꼭 한번 가고 싶습니다.


신청매수 - 4매

조용필 - 그 겨울의 찻집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