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핑(애버랜드 이용권 신청요!!)
이슬아
2003.11.10
조회 49


겉으로 보기에는 사람들은 별 고민없이 사는 듯 합니다.

그러나 알고보면 사람들은 참 많은 고민을 하고 사는 데요.
속 시원히 얘기하면 아무것도 아닐 고민들을 한 가득씩 안고 살지요. 특히 성문제는 사람들 서로가 솔직하지 못함으로
풀수 있는 문제를 덮게 되요. 그렇게 되며는 김밥 옆구리 터지듯 예상치 못한 곳으로 푹 하고 터지게 되는데... 최근 뉴스를 보니 스와핑이라는 단어가 이슈로 등장하던데요. 뭔지 잘 모르겠어서 외래어 사전을 보니까 교환, '부부교환' 이라는 뜻이더라구요.
어머머머... 부부를 교환하다니요? 부부를 교환하여 섹스를 즐긴다는 얘기지요? 아하하하. 이것 참 끔찍합니다.
죄를 지은 사람은 죄인 줄 모르고 죄를 짓는 다지만..
올바른 윤리의식이 살아있는다 해도 부끄러운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저는 혼란할 수록 윤리의식을 바로 세우기로 했습니다.
정론을 파헤쳐서 뭐가 맞는 지 알아보고 싶습니다. 아무리 삶이 권태로울 지라도 풀수 있는 방법은 여러가지 입니다. 오늘 저를 반성하며 묻지마 관광과, 스와핑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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