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30탄신청>
김미자
2003.11.10
조회 33
오후의 무료함을 잘 덕분에 잘 달래고 있습니다.
이번 안양에서의 공연을 반가워하며
신청해 봅니다.
가사와 육아 스트레스를 풀어줄 아님 위로해주기에
충분한 공연이 될것같은 기대에 부풀어 문을 두드립니다.
공연 티켓은 3장이면 충분할것같고
농익어버린
가을을
멋지게 마무리해 주셔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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