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지금은 동물원의 널 사랑하겠어를 들으면서 쓰는데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5분을 못들었는데 신청음악이 지나갔나 궁궁해서요.
비가 촉촉히 내리는 속에서 듣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가 늦가을의 청취하고 잘맞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무성하던 잎세들이 바람이 흔들리면서 떨어지는것이 스산한 느낌마저 들어요.
그리고 개편첫날이라서 그런지 새로움으로 다가서네요
한곡 한곡이 명곡을 듣는 느낌을 적어보면서..........수고하세요.2003년 11월 10일 월요일 5시 14분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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