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가 되셔서 저에게크리스마스 선물을 주신다면 ...
임형묵
2003.11.10
조회 39
산타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벌써 오래전에
알았지만 다시 그 어린시절로 돌아가 산타 할마버지를
기다려 보렵니다.
어느샌가 저의 귀에 익은 목소리..유영재님을 알게 된 것도
일년이 넘네요.
사실 하루하루 옛음악을 들으며 선물을 받고 있습니다.
이렇게 글을 올려 보긴 처음인데 재밌네요.

신청곡은
양희은의 `들길따라서`
사월과 오월의 `화`

즐거운 하루 마무리 하세요.
서울에서 임형묵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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