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씨..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고 있네요..
낙엽들이 이젠 제법 떨어져서 거리가 온통 낙엽으로
불타 있습니다..
영재씨..저는 남편과 아들, 딸을 둔 주부인데요
작년 둘째인 딸을 낳고 아직까지 한번도 놀러간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울 둘째딸..사진이 별로 없습니다..
큰애와는 너무 다른 빈약한 사진첩이 불쌍해서 이번에
큰맘먹고 신청해 봅니다..
우리 네식구 춥지만 마음은 따뜻한 곳으로 초대해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5살인 저의 아들녀석이 무척 좋아할거에요..
신청곡 : 토이노래..
크리스마스를 기대합니다..
엄애란
200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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