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을 하고 나서 기분 전환하고 싶습니다
김은경
2003.11.10
조회 33
평소에 너무 어지러워서 병원에 갔더니 빈혈이라고 해서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정밀검사를 한 결과 자궁에 혹이 여러개있다는 것 입니다. 그래서 결국 자궁을 제거 했습니다. 수술을 받았을 때 지극정성으로 옆에서 병 간호해 준 남편과 이웃사촌 몇 명과 함께 가고 싶습니다. 결혼한지 19년 동안 거의 매일 아프게 지내왔습니다. 최근에는 유방에도 혹이 있다고 하는데 별 탈이 없었으면 합니다. 소원이 있다면 이제는 더 이상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수술을 마치고 기분 전환을 하고 싶습니다. 가능하다면 6장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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