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실리 만무하지만 난 시간이없고 설령 있다 해도 경기도쪽으로
갈일이 막막하다 다만 부탁컨데 이치현씨가 들으면 엄청
서운하시겠지만 집시여인이란 노래는 아무 방송에서나 듣지
않았으면 하는바램이다 징크스다 그노래를 들은다음에는 꼭
않좋은일이 생긴다 사고가 나거나 일을 그만둔다거나...
아니지... 그것은 핑게일것이다 꼭 그노래를 들어서가
아닐건데.자주나오지 않아서인가?..술을 끊었으니
괜찮겠지란 생각도든다.하여튼..
오늘 모바일로 낚시 얘기를 한거 같은데 ㅋㅋ
일요일 밀물때면 내가일하는곳 옆에서 낚시하는 사람들이
많이온다 큰대로변이라 차대기가 좋아서인지...
난 낙시를 겁나게 좋아한다 가을이란 계절 낭만과고독도
나에겐 사치다 이곳은 허허벌판 숙소에서 현장까지 나즈막한
야산들이 있어도 어두울때 다니므로 낙옆의 농도를 알수가없다
나에게 올가을은 없었다
신청곡을 올리지 않기로했다 나올테지 하며 듣는거보다
뜸금없이 잊혀졌던 노래가 나오면...그기분 째진다
그래도 예의가 아닐거같아 몇곡 올릴까
김종서:대답없는너 18번임 노래방가면 오빠소리 겁나게들음
딕훼밀리:흰구름 먹구름:17번
김정호:이름모를소녀:16번
진시몬:애수: ..
심수봉:사랑밖엔난몰라
갑자기:걸어서 하늘까지.존재의 이유.황홀한 고백..등등다수
도장 콱!
제발 저는 아무것도 주지마세요
송영모
200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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