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편하게 잘 듣고 있습니다.
오후의 햇살이 뜨겁지 않은 것처럼
언제인지 모르게 그렇게 다가오는
무료하지만
생활의 깊이를 더해가는 시간에
그만큼의 깊이를 갖는
프로네요
저한테
요사이 시간을 정리하며
누군가에게
추억을 만들어 달라고 강요만 하고 있어요.
저도 누군가(남편,희찬,희원)에게
이벤트를 준비해주고 싶어요.
그냥 함께하며
즐거운 한때를 가족에게
주고 싶어요.
어제는 생일이었는데
엎드려 절받고(?) 슬프거든요
위로해 주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