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설거지를 하다가 문득 창밖을 보니
비에 젖어 뒹구는 낙엽이 쓸쓸하게 느껴지네요.
어제 친정 엄마와 전화 통화를 했는데
한달전 같은날에 아버지와 엄마가 다치셨는데...
아직도 별 차도가 없으시다는 힘 없는 엄마의 목소리가
자꾸 귓전에 맴도네요.
주말엔 꼭 시간을 내서 다녀와야 겠네요........
그리고 안양에서 30탄 공연한다면서요
티켓4장 부탁할께요.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같고파...
가을비 우산속에......
김미숙
2003.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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