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보고싶다
파랑새
2003.11.11
조회 64



친구야 보고싶다


친구야 
너의 얼굴이 보고싶다 
티 없이 맑은 웃음이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너에게 묘한 힘이 있구나 
너 만나 이야기하면 
힘이 나고 기뻐하게 된다. 

우리 사랑하면 안될까. 
우리 함께하면 안될까. 
말하면 
너의 웃음소리는 
세상이 넓은 줄 모르고 
퍼져 나갔다. 

친구야 
네 곁에 있고 싶다 
언제나 기대어도 좋을 듯 싶은 너 
정말 우린 좋은 친구다. 

네가 나에게 만들어 준 
행복 때문에 
나는 오늘도 기뻐할 수 있다. 
친구야 
너의 얼굴이 보고싶다.

詩 용혜원


♬ When i need you~~ 흐르고 있구요..
안상수/친구에게 신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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