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너와 나는 /// ///
돌아도 끝없는
둥근 세상
너와 나는
밤낮을 같이 하는
두 개의 시계바늘.
네가 길면
나는 짧고
네가 짧으면
나는 길고
사랑으로 못박히면
돌이킬 수 없네
서로를 받쳐 주는 원 안에
빛을 향해 눈뜨는
宿命의 반려
한순간도
쉴 틈이 없는
너와 나는
영원을 뚝딱이는
두 개의 시계바늘
*** 이 해 인 ***
저의 세 아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선물로
'용인 에버랜드 자유 이용권'
신청합니다.
이석영/영등포구 당산동 1가 187번지 (주)삼우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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