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선물]아이들과 함께..
나종민
2003.11.11
조회 45
안녕하세요^^
너무 좋은 선물을 준비해 주셔서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답니다.
청취만 하다가 글을 쓴다는 것이 조금은 쑥스럽기도 하네요. 허허허
1시...
아내는 잠들어 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고 집에 돌아오면 10시30분이 된답니다.
제가 일찍 퇴근하면 아내를 데리러 가지만 늦게 끝나거나 회사 회식이 있으면 데리러 못가거든요.
오늘이 바로 제가 데리러 못간 날입니다.
힘들게 하루 일하고 지친 몸으로 자고 있네요.
맞벌이를 하는지라 아이들은 장인, 장모님께서 돌봐주신답니다.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 항상 가지고 있답니다.
평일은 회사에서 늦게 오다보면 아이들과 함께 돌아줄 시간이 없거든요.
뭐 핑계라고 말씀하셔서 전 할말은 없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 간것도 무척 오래된듯 싶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용인 애버랜드 다녀오면 너무 좋을듯 싶어 늦은 밤에 잠시 이렇게 여길 들렀습니다.
내일은 또 바쁜 하루가 될듯 싶습니다.
내일 방송에서 뵙겠습니다.
우리 네가족 좋은 크리스마스 되도록 도와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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