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청자탈락
김현주
2003.11.11
조회 45
어제 신청곡 올린 김현주예요.
영재님...
애청자라면 매일 듣는 사람맞죠? 저요 사무실에 93.9에 맞혀진 오디오를 하루종일 잔잔히 틀어놓고 사는 사람인데요...이정도면 왕애청자아닌가요?
애청자데이 신청곡도 사연도 선물도 모두 떨어진 기분 무지씁슬합니다. 그렇다고 유가속을 떠 날수도 없구... 난감한거있죠?
저 방황하지않게 오늘은 신청곡에 애버랜드 티켓도 안겨주세요.
나이많은 고모가 조카들에게 한턱 쏠 기회한번 주시길..
오늘방송 3시간 전부터 설레며 듣고 있겠습니다.
신청곡: 넥스트의 도시인 오랫만에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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