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몇일째 내리는 비를 보니
지난 여름이 생각 나네요
올해는 유난히 비가 많이 온것 같아요
이 비가 그치면 겨울이란 계절이 한 발자욱 더
우리곁에 다가 올것 같아요
16년전 어느 추운 겨울
남편과 함께 갔던 추억에 장소가 생각나 신청해봅니다
물론 그때는 결혼전이였죠
'용인 에버랜드'가 아닌 '용인 자연농원'이란 이름표를 달고
있었죠
놀이동산이 처음인 저에겐 신기하고 즐겨운 시간이였어요
가끔 남편과 그때 찍은 사진을 보면 약간은 유치해
보이는 모습에 피식 웃곤 합니다
지금은 많이 변해있을 추억에 장소
다시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마침12월 23일은 남편의 46번째 맞이하는 생일이라
남편에게 깜짝선물을 할수 있게도와주세요
저의 산타가 되어 주세요 꼭이요~
신청곡
가을비 우산속 -최헌-
연인들의 이야기 -임수정-
존재의 이유 -김종환-
{크리스마스}선물 받고 싶어요~~~
박영애
200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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