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착한 우리 이모를 위해 신청곡을 보냅니다. 오늘 방송에 꼬오옥이요
장성희
2003.11.11
조회 44
10살차이 밖에 나지않는 이모지만 이모라기 보다는 언니같구 친구 같은 존재지요.
지금저는 29살이구여 결혼 8년차의 주부랍니다. 아기가셋이구요 ㅋㅋㅋ
늘 주부들이 우울증에 시달리곤하지요 시댁일로 신랑일로 아이들 문제로 누구나가 하나의 문제를 끝임없이 안고 살아가는거 같습니다..
여자란 대단하져 그런 문제점을 아무렇치 않게 대처하구 잘 해결하구 참아내구 이겨내니까여 날개없는 천사라고나 할까여..
그중 하나가 우리 이모에여 열심히 벌구 생활하구 늘 밝은 표정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우리이모 힘들고 고통스로운 모습을 뒤에 숨긴채 늘 활기찬구 밝은 모습만 보이려는 그런 이모가 존경스럽지여...
지금 이유영재의 가요속을 들으며 힘든 고통을 이겨내는 이모에게 영재아찌 힘주세여 아니 총각이라구 했져 오빠 부탁할께여
우리 경혜이모 사랑한다구여 경혜야 사랑해
신청곡두 있어여 거미에 그대 돌아오면 꼭 틀어주세여

그리구 울 이모 경혜 내가 늘 힘이 되어줄께 알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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