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가을 결혼을 앞두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아저씨 방송은 사무실에서 인터넷으로 잘 듣고 있습니다.
요즘은 결혼 준비로 휴일도 없이 엄마와 여기 저기
쫓아 다니느라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거의 휴일은 아침일찍나가 한밤중에 돌아오기 일쑤이지요.
저 보다 하나뿐인 딸 결혼 준비로 엄마께서 얼마나 고생이
많으신지 몰라요.
그래서 결혼전 마지막 가을여행을 엄마와 함께 하고픈
마음에 이렇게 신청합니다.
엄마와 멋진 추억을 만들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아저씨 부탁드려요.
연락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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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크리스마스를 기대하며 (에버랜드 티켓 신청)
이경연
2003.11.11
조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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