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아저씨
매일 신청해야죠. 당첨이 될때까지요.
이 정신 높이 살만하죠. ㅎㅎ
오늘도 삐리리 날이네요.
뭐 상업성이 너무 짙은 감이 있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한데 주는 작은 선물이니만큼
오늘같은날 사알짝 고백을 해보는것도 좋고,
상사와 아님 직장동료와 조금 꺼끄럼이 있었다면
오늘같은날, 딱이잖아요. 좋잖아요. 슬그머니 과자한개 준다면
서로 나누는 정이 있는 민족, 우리아니겠어요?
오늘도 서로 나누는 사회.
모두모두 초콜릿만큼 달콤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는 오늘도 크리스마스데이 아저씨의 선물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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