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빼빼로 데이라고 우리 딸 아이는 빼빼로과자를 엄청많이
가지고 오늘 학교에등교하였습니다.
반 친구들도 주고 선생님도 드려야한다면서요
오늘주제인 추억의 수업과 아이러니라고 생각하면서 요즘아이들
이 우리같이 성인이된후에 추억에대해 어떤이야길 할까 한편궁금
도 해집니다.
물자가 너무 풍부해 아쉬운것 하나없이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과연추억이란것은 존재할까요/
요즘 가요속으로 홈페이지를보면서 만감이교차합니다.
생음악 전성시대 신청하는분이 너무많아 가요속으로 인기가
나날이 상승하고 있는 것 같아 기분이좋으면서도 모든분들이
내 경쟁자라 생각하니 걱정도 됩니다.
저도 어제 팩스로 신청을 했거든요
경쟁없이 모두 참여하는 날이 하루빨리 오길 기대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