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들의 기억은 희미해진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또렷해지는 기억도 있다. 그 기억은 날마다, 날마다 우리를 깨운다"
영재님 안녕하세요? 저번달 군포시민회관에서 멋진 얼굴을 뵈었습니다. 서울서 안양으로 내려오는 길에 주파수가 93.9로 맟추어졌는데 영재님 목소리가 더욱이 안양시 승격 30주년 기념 공연이있다고...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릅니다. 계속 좋은 방송 부탁드립니다.
신청곡. 종이꽃
시간이지날수록..
조성호
200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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