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한잔의 여유.....
고명숙
2003.11.11
조회 39
영재님 안녕하세여^^
오늘은 퇴근을 일찍해서 돌아오는길에 떠나가고있는 가을을 아쉬워하며 낙엽이 잔뜩 쌓인 비오는거리를 한참 동안이나 걸었읍니다. 지난 추억들도 하나둘 꺼내어 그리워하면서여...
걷다보니 근처에 까페가 있어 모처럼 혼자 들어가 음악을 들으며 헤이즐넛 커피한잔을 마시고 돌아왔답니다.
지난 추억속의 친구들과 함께 듣고 싶은 노래가있어 신청합니다.
신청곡--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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