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겨울로 치닫는 요즈음 너무 가고 싶은 음악회가 가슴을 설레이게 합니다.
친한 친구와 둘이서 꼭 함께 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조심스럽게 생30탄 티켓 2매를 신청합니다
김영혜
200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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