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에 수업시간
윤동례
2003.11.11
조회 33
퇴근하면서 시간가는줄모르고 영등포에서 김포까지 오면서 고개끄덕거리며 왔어요.참좋았어요.5학년3반인 아줌마예요.누나인내모습보는것같았어요. 어슴프레 중학교국어시간인듯한 마음과 오랜만에 들은 장안사노래. 추억에 잠겼읍니다. 영재님의 구수한 목소리. 다음주 기대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