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가입하고 이렇게 신청까지 해 봅니다.
늘 듣던 방송이라 이젠 유영재씨 조차 알고 있는 사람이
아닐까...하는 착각마저 듭니다.
감성을 적시는 음악을 가까이서 듣고 싶어요.
초대권 4장 부탁드립니다.
늦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싶어요.
정유미
200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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