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가을에 또다시 바람을 맞칠거예요.
백영옥
2003.11.11
조회 32
영재님 안녕하세요.
지금껏 내린비로 더욱 가을이 깊어 가는듯 합니다.

생음악 전성시대 군포와 과천공연 가까운 거리임에도 두번모두 초대받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군포 공연에서는 인근에 사시는분이 사람을 만나러 간다기에 따라 나섰다. 늦게 입석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공연이 끝난후 길게 줄을선 많은 분들을 보았습니다.
다름아닌 영재님의 "감성사전"싸인회 멀리서 보고 있으니 독특한 싸인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모든 행사가 끝이날때 저도 영재님의 싸인을 받았습니다. 군포공연 맨 마지막으로 싸인을 받았죠, 기억 하실런죠, 어느날 감성사전이 들리지 않더군요.아쉽게 생각하지만, 가끔씩 책을 꺼내어 옛추억에 잠깁니다.

방송이 진행될 시간에는 무척 바쁜시간이 많습니다.그래도 저의 방에는 라디오를켜놓고 그때그때 듣습니다.이웃의 대단한 애청자 가족이 있긴한데,부담이 될것같네요.
초대권 6매가 필요한데, 한정된 숫자가 아쉽네요.

군포시 금정동 748-35번지 201호 양정피아노 음악학원
우편번호:435-050
연락처:(031)458- 0641

파랑새.세현.리틀바하.이상 음악학원 선생님들과 아줌마의 자격으로 참석하고 싶습니다.(신청매수 4~6매)

듣고싶은노래는-신정숙의 그사랑이 울고있어요.
영재님비롯해 방송 관계자분들 공연준비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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