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만난 첫사랑이 있습니다.
학교 도서관에서 같이 공부하고, 교정에서 커피마시고 서로를 알아갔지요..그러다가 같이 처음으로 영화를 보게 되었는데 그때 이후로 우리는 더욱 애틋한 사이가 된 것 같습니다.
그렇게 5년을 만난 그 사람과 결혼을 했습니다.
늘 한결같이 따뜻한 남편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군요..
저 또한 따뜻한 마음으로 남편에게 작은 선물을 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남편과 남편이 제일 좋아하는 형님댁과 같이 보고 싶습니다.
<생30탄 신청>
1. 이름 : 안미숙
2. 신청매수 : 4매
3. 주소 : 경기도 성남분당구 서현동 251-2 대우자판빌딩 8층
4. 우편번호: 463-824
5. 전화번호:***-****-**** /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