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축하 해주세요
이명순 (비너스)
2003.11.12
조회 48
낙엽 뒹구는 늦가을 찬바람 부는 초겨울의

문턱에 들어섬을 느끼게 합니다

다름이아니라 세상에서 제가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우리 신랑 생일입니다 축하축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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