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티켓....
이미선
2003.11.12
조회 22
안녕하세요.. 하루하루를 어떻게 지나가는지..
아침에 일어나기 싫은 딸과 아들..
깨우고 옷도 제대로 입지도 못하고 아침은 어떻게 먹는지도 모르고 유치원과 초등학교로 보냅니다.
가족이 함께 모여 함께 웃으며 얘기하며 밥먹은지가 언제인지...각자에 바쁜생활속에서 가족의미를 잃어 가는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시어머님과 함께 살때는 너무 좋았는데.. 큰댁으로 가시고 나니 그 빈자리가 얼마나 큰지..
어머님 생신이 11월 17일입니다.
함께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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