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을 기다리며
최 윤숙
2003.11.12
조회 29
회사에서 4박5일 동안 연수갔던 남편이 돌아오는 날입니다.
1년에 한 번씩 교육을 가는데 편하네요.
아침엔 밥을 챙겨주지 않아도 되니까 편하긴 했는데 남편의 빈자리가 그립습니다.
아이들과 혼자있는것이 쉽지만은 안았으니까요.
오기전에 맛있는것도 해놓을려고 했는데 아이들이 도와주질 안네요.
몸도 아프다고하니까 병원도 가야될것 같구요.
네시를 기다리며 장 은아의 <이거리를 생각하세요> 듣고 싶습니다.

대규와 에버랜드 가고 싶습니다.
도와주실꺼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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