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유영재님.. 어느덧 가을이 지나고 겨울에 입학했네요...스산한 가을,,,남편이 없어 더욱더 힘든 가을이였답니다.남편이 필리핀으로 간지 어느덧 1년이 지나가네요...
몇개월에 한번 만나는데 필리핀으로 제가 자주가는것도 힘들고..
3년을 기약하고 갔는데....남들처럼 입덧할때 옆에서 맛있는거 사주고 싶다고 하는 자상한 남편..
이번 겨울에 한국으로 오는 남편과 함께 꼭 가고 싶습니다.
힘든 남편을 위해.. 정말 좋은 겨울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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