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30탄신청합니다..
홍성희
2003.11.12
조회 32
올해두 얼마 안남은 요즘입니다..
올해는 3년여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엄마 간병을 했건만 세상에서 제가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친정엄마가 8월말에 돌아 가셨답니다..요즘두 엄마 생각만 하면 가만히 있어두 두눈에 눈물이 절로 흐른답니다..
이 늦가을 다가올 겨울..더욱 더 엄마 생각이 간절하겠죠..

피에수:
직장을 다시 다니고 있는데 예전처럼 사무실 라디오 주파수를 유가속에 고정시키고 늘 애청하고 있습니다..
요번 안양에서 하는 생30탄에 참석하고 싶습니다..
꼭 보내주셔요^^

우편번호 : 43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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