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두 얼마 안남은 요즘입니다..
올해는 3년여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고 엄마 간병을 했건만 세상에서 제가 가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친정엄마가 8월말에 돌아 가셨답니다..요즘두 엄마 생각만 하면 가만히 있어두 두눈에 눈물이 절로 흐른답니다..
이 늦가을 다가올 겨울..더욱 더 엄마 생각이 간절하겠죠..
피에수:
직장을 다시 다니고 있는데 예전처럼 사무실 라디오 주파수를 유가속에 고정시키고 늘 애청하고 있습니다..
요번 안양에서 하는 생30탄에 참석하고 싶습니다..
꼭 보내주셔요^^
우편번호 : 43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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