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음악 전성시대 30탄 - 신청합니다.
이공주
2003.11.12
조회 42
사랑하는 사람들은
'보고 싶다'는 말을 좋아한다.
'보고 싶다'는 말에는 수많은 의미가 담겨 있다.
'보고 싶다'는 말은 사랑이 시작되었음을 알려주는 말이다.
'보고 싶다'는 말은 사랑하고 있다는 증거이다.
'보고 싶다'는 순수한 애정의 표현이다.
'보고 싶다'는 말은 사랑의 고백이다.
'보고 싶다'는 '사랑한다'이다

- 용혜원의 <사랑하니까>중에서 -


*'보고싶다' 이 짧은 한마디에
모든것이 담겨 있습니다. 그 말 한마디 만으로도
모든 마음이 다 통합니다.
때로는 '사랑한다', '좋아한다'는 말보다
더 감동적이고, 더 가슴에 와 닿습니다.
음악과 함께 이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초대권 4매면 친한 사람들과 즐겁게 즐기다 올수 있을거 같아요
그럼 좋은 소식 기다리면서.....^^*
이공주
서울시 중랑구 상봉2동 83-1 상봉터미널 (주)신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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