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사님이 이방송을 엄청 좋아하는데
어떨때는 질투(?)가 나기까지 하는데.
사실 저도 가끔은 운전하면서
듣다보면 우리네 정서에 딱 맞는
그런 노래가 나와서 집사람의 심정을
이해할 수 도 있을것 같으네요.
어제 듣다보니 안양에서
열린다는 이야길 듣고
이번기회에 집사람에게 점수를 따볼까
하는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이 나이에 둘이가긴 그렇구
주변 친구들과 같이갈수 있도록
6장만 부탁해 볼까요...
431-808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1476-7호
밀알출장부페
구 남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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