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외박하고 오는 신랑을 위해...
박혜경
2003.11.12
조회 48
울 신랑은 대학원생 입니다..

결혼과 함께 학교에 입학 했는데

어느덧 졸업반이 되었네여..

결혼초부터 기숙사를 써왔는데

결혼생활중 다른것은 이제 많이 익숙해 졌는데

신랑의 빈자리 만큼은 익숙해 지지가 않네여..

4시가 되면은 차안에서 음악을 들으며 오는 중일겁니다.,,

비도 내리고 해서

야채튀김을 해놓고 기다리고 있어여..^^

영재님~~전해주세여..

너무너무 사랑하고 빗길 조심해서 오라구여...

사랑하는 아들과..

뱃속의 아가와..많이 보고파 한다구여...*^^*

그리구여..영재님~~

울 신랑학교가 에버랜드 근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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