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마지막 잎새'를 연상케하는 바로 그런 계절이지요?
이제 떠나려는 '03의 늦가을이 못내 아쉬워요....
그런데 전에 지인으로부터 이 프로그램에 관한 이야기도 많이 듣고 실제로 방송도 많이 들었답니다. 마침 이번 30차 생방송이 안양에서 열린다고 하니 꼭 한번 참석하고 싶거든요.
왜냐면 제가 안양에 살고 있거든요?
꼭 볼수 있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long-run하는 프로그램 되십시요.
감사합니다.(읽어 주셔서 티켓도 꼭 부탁드리고요)
*참고로 3장만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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