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마른 사람에겐
다른 아무 것도 필요치 않습니다.
오직 갈증을 채워 줄 물만 필요한 것입니다.
그에게 아무리 많은 금덩이가 있다고 한들, 또한
아무리 많은 돈이 있다고 한들 그게 다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그에겐 오직 갈증을 채워 줄 물만이 필요한 것이지
호수처럼 많이 있어 봤자 별 소용이 없습니다.
- 이정하의 《돌아가고 싶은 날들의 풍경》중에서 -
* 많은 물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물 한 방울이 목 마른 사람을 살립니다.
쓸쓸한 기운이 허전함으로 내 온몸을 엄습하는 날! .
가요속으로에서 들려주는 노래 한곡이면 충분할 텐데요...
박혜성의 노래인데 삐에로~~~정확한 제목은 알 수 없어요..
부탁드려요.
혹, 안되면 유열의 '사랑의 찬가'도 가능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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