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저녁 과천에 다녀왔습니다.
남편의 여자친구가 남편과 함께 미국 워싱턴으로 간다고 해서 부
부동반으로 모였는데 멀리 상주에서 온 사람도 있었습니다.
몇해전 가을 아이들과 놀다 내려오며 한적한 길에 떨어저 있는
낙엽들과 가끔씩 부는 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에 반한적이 있었
는데 어제는 해질녘의 아름다움은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비 맞은 단풍잎의 아름다움을.........
신청곡#### 하연이에게.....pain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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