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에서
안연희
2003.11.12
조회 41
안녕하세요?

어제 저녁 과천에 다녀왔습니다.

남편의 여자친구가 남편과 함께 미국 워싱턴으로 간다고 해서 부

부동반으로 모였는데 멀리 상주에서 온 사람도 있었습니다.

몇해전 가을 아이들과 놀다 내려오며 한적한 길에 떨어저 있는

낙엽들과 가끔씩 부는 바람에 떨어지는 나뭇잎에 반한적이 있었

는데 어제는 해질녘의 아름다움은 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비 맞은 단풍잎의 아름다움을.........

신청곡#### 하연이에게.....pain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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