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재님
벌써6일동안 가을비가 가는늦가을을 밀어내고 겨울을 재촉하고
있지만 우리들은 가을을 보내기가 너무도 아쉬운지 가을의 정취에 빠져있네요.
황량한마음을 따뜻한 마음으로 돌려주시지 않으시겠어요.
그리고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을 이렇게 편곡해서 부르니
새로운 느낌이 드네요.
노래도 계절에 따라서 들려오는 멜로디가 달라지니까요.
오늘도 음악을 신첳하고 늦가을의 정취와 2시간의 시간여행을 떠날 준비를 해봅니다.
신청음악-김현철의 연애, 김민우-휴식같은 친구 ,그리고 조정현의 겨울바다 중에서 들려주세요.
덩그러니 달력1장남았네요.그리고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신청합니다
김희동
200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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