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영재님..
어제 오늘 비로 날씨가 써르해 졌습니다...
제가 결혼할때인 11월12일 오늘은 그리 추운날씨는 아니였는데.
오늘은 무척이나 싸늘함을 느끼게 하는 수요일입니다.
아마도 오늘 비를 끝으로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될려나 봅니다.
오늘은 제가 결혼한지도 벌써 8년이라는 세월이 흘렸습니다.
큰아이 낳고 둘째아이 그리고 계속되는 삶의 연속에
뒤돌아 보지 못했던 날들을 오늘은 사무실에 앉아서
조용히 되돌아 봅니다....^^
오늘 저의 결혼8주년을 축하해 주십시요
오늘은 왠지 축하를 받고싶답니다...
신랑이 조금 무심한 편이걸랑요~~~
*** 신청곡------김광석님의 "어느 60대노부부의 이야기"를
신청합니다.....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