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올겨울..저희 어머니께 좋은 선물 드리고자..이렇게 정성스레. 글을 올립니다..
벌써.제가..세상에 태어난지도..23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네여..그동안..얼마나..어머니를 속상하게했는지..몰라요...지금 생각해보면..제가 왜그랬는지..그런 저를 보며..어머니는 또 얼마나 가슴아파하시면 많은 눈물을 흘리셨을까요..
지금에.제가 있을수 있었던것은..아마..어머니의..정성어린..기도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얼마전에..어머니가..장사를 시작했어여..떡볶이 장사거든요..근데..분식집이 아닌 일반 리어카라서..많이 힘들어하시네여..바람도 많이 부는데..감기나 안걸리실지 걱정이에여..이제 곧 겨울도 오는데.....제가 가서.도와줄라고 하면..딸래미는 회사갔다와서 힘들테니.집에들가서 쉬라고 말씀하시니..이런게..부모님들의 마음인가봐여..자식을 아끼시고 사랑하시는 마음이요..
올 겨울..비록..단 하루지만..어머니와.함께.소중하고..따뜻한..하루 보내고 싶어여.....모녀간의..첫데이트에..좋은 선물 꼭 주실꺼져??..올겨울.정말따뜻한 하루가 될것같습니다.^^...어머니의 두손 꼭 붙잡고..에버랜드 갈수 있게..티켓 꼭 보내주세여..^^
서울시 중구 순화동 1-170 에이스타워 15층 대림H&L 관리팀
회사주소예여..^^...티켓 기다리고 있어도 되겠져..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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