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쉰 이란 나이가 됩니다.
아직도 소녀적 그 감성이 살아있는데...
벌써...
가끔 마음이 심난하고 우울해집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도
요즘은 위로가 되지 않습니다.
여행을 떠나도 영화를 봐도 즐겁지가 않네요.
이럴때는 제가 즐겨듣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음악속에
푹 빠지는 것이 제일 좋을듯.
제게 힘을 주세요.
꼭 가고 싶네요.
신청매수 2장
남편 설득해서 같이 갈까 합니다.
<생음악 신청> 꼭 가고 싶습니다.
백남숙
200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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