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가 추적 추적 내리는 오늘
김장 준비 하려고 오일장에 다녀왔어요.
빗속에서도 겨우살이 준비하느라 모두 발걸음이 바쁘고
저도 배추,무우.총각무,생새우 ,쪽파등...
다듬고 씻어서 절여놓고
이제서야 두다리 펴고 앉아있답니다.
올해도 작년처럼 조금 많이 했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힘들겠지만
김치냉장고 속에서 잘익은 김장김치가
남편이 좋아하는 만두가 되고
우리아들 좋아하는 김치볶음밥이 되겠지요.
맛있는 김장김치
잘~돼야 할텐데
유가속 여러분
스산한 가을날씨에 감기조심 하세요.
신청곡
유익종-이연
왁스-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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