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에서 30탄이 ....
일마치고 부랴부랴 올립니다.
저는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가정주부입니다.
하루 종일 아이들과 시름 하다보면 저녁이면
녹초가 되어 지처버립니다.
가을이 왔나 싶더니 ....
창밖을 보니 요번 비에 다 떨어져버렸더군요.
늦가을 생음악 30탄으로 활력을 찾고 싶어요
티켓부탁합니다.(4장)
티켓이 저한테 주어진다면 그동안 잊고 살았던
친구와 좋은 만남의 시간이 될것 같네요.
신청곡;왁스(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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