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부터 저녘 아르바이트를 이번주로 청산했습니다. 담주부터는 오전만 근무를 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낯 저녘으로 많이 힘들었는데 이모저모로 아이들을 돌보는데 도와준 같은 동 아주머니들과 함께 늦은 가을 나들이를 하고 싶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하면 늘 챙겨주고 급할때마다 손내밀면 늘 웃는 얼굴로 도움을 준 유미 엄마..얼굴 한번 보자고 해도 시간이 없어 제대로 보고 살지 못하는 병원후배 현숙이... 이번 기회에 얼굴도 보고 고마운 마음도 전하고 싶습니다.^^ 기회가 되면 저에게도 표를 주셨으면 합니다.
경기도 군포시 산본동 한라아파트404- 1003
031-392- 9463 박미정
생30탄신청(4매)
박미정
2003.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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