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애쓰시는 유가속 식구들을 생각하면
고마운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
숫기가 별로 없어서 방송 참여는 못하고
오로지 매일 즐겁게 열심히 청취하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우리동네인 안양에서 생방송 30탄을
연다는 방송을 듣고서 아내가 다른 지역도 아닌
우리동네에서 열리는 생방송 30탄을 방청하지
못하면 저에게 책임을 물을거라며 특단의 조치를 취하라고
공공연히 엄포를 놓으며 하루에도 몇번씩 강짜를 놓는 바람에
용기를 내어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오는 11월 22일이 제 아내의 39번째 생일입니다.
제 욕심으로는 결혼생활 15년 동안 변변히
행복하게 해주지도 못했고, 이렇다할 이벤트 하나
열어주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지난 세월을 쪼금이나마 보상하고 단 하루만이라도
모든것을 잊고 결혼전의 아가씨로 돌아가 마음껏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오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 합니다.
물론 저도 원님덕에 나팔좀 불어보구요...
저희 부부의 조그만 소망을 꼭 이루어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근처에 사는 제 동생부부와 함께 동행 할 예정 입니다.
<생방송 30탄> 초대권 4장 꼭 부탁드립니다.
그럼 항상 좋은방송 부탁드리고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